국제 목구조 교육센터 게시판

통나무집 訪問記(한가람)
작성자 李昶雨 조회수 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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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4/10/31 (21:23) IP주소 220.74.207.237
통나무 집 訪問記
우리2004년6기 교육생은 시월29일 오후에는 2주 가까이 통나무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아 오다가 포천시 현리에 작년 본교에 졸업생인 장 선생이 통나무 집 짓는 현장에
방문하게 되었다.
본교에 조교인 함선생과 김선생 그리고 우리 교육생 9명이 견학을 하면서 통나무
건축구조를 일일이 아래 윗층으로 다니면서 관찰하며 함교수에게 문의를 하고 현장의
교육이 실감을 느끼게 되였다.
그리고 6년 전에 본교에서 졸업하여  남양주시 호평동 천마산 기슭에 통나무 집을
향하여 퇴근시간이 가까워서 인지 지방도로에는 모든차량이 깍 메워저서 천천히 굴러가고 있었다.
이윽고 도착하여 천마산 기도원을 지나 숲속의 쉼터 통나무 집 한가람  전통 토속 음식점(031~591-6161)의 간판이 우리의 앞에 나타났다

주차장에서 조그마한 다리를 건너서 들어서니 작은 정원인 뜰에는 아래같이
적혀있는 간판에 새겨둔 글이 이러했다.
<백 사람이 한번 찾기보다는 한 사람이 백번 찾는 곳이고 싶습니다.>

울창한 숲속에 앞에는 작은 게울 가를 좁은 다리를 건너가니 1층 바닥 면적이 72평이나 되는 통나무 집이 마치 3동이 이어진 듯 역어진 듯 큰 집이 우리들은  매혹이 되여 있었다.
보이는 다른 집합건물인 아파트나 모든 벽돌로 된 단독 집들은 온통 우리에겐 집으로 보이질 않았다.
우리 교육생은 아마도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통나무 집의 경관을 앞뒤 1.2층을 둘러
보면서 조그마한 짧은 기간이라도 배운 통나무 집 짓기 이론을 토대로 몇 체의 통나무 집을 지어보고 또 꿈을 꾸며 나왔으리라 믿습니다.
못 하나 없이 이어지는 기초 콘크리트공사.벽체. 귀틀맞춤.기둥.장선과 보 내장재목 창문과  문.침하여백 그리고 지붕 그리고  옛날을 그리워 하는듯 전기시설은 옛날로 돌아간 듯한 액세서리로 이어지는 예술적 가치 있는 통나무 집이 멋이 있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 가는 정취에 도취 되여 있었다.
아쉬운것이 있기는 하였다.통나무집의 색깔이 자연서럽게 색이 너무니 짙어 계정에 관계가 이어지질 못한점이라 하겠다.
그래도 자연으로 돌아간 신사장 부럽다.
살아 숨쉬는 통나무 집이다.자연으로 돌아가는 집이다.
통 나무로  정교하게 엮어진 기술연마로 위층에서 내려다 본 아름드리 나무로 쭉 뻗어진 기둥에 걸쳐 난간에 매달린 듯한 허공에 예술적 가치로 보면 배짱 한번 크게 키워논 제자 신사장은 우림 통나무 건축학교 유재완 교장의 훌륭한 제자로 좋은 작품을 만들었다고 본다.
지금까지 많은 훌륭한 제자를 두고 지나 왔지만 앞으로 더욱 훌륭한 제자들을 많이 배출 될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건축자들이 버린돌이 모퉁이에 머릿돌이 된다.”( Matthew)

2004년 시월 29일 二梅洞 孟山 기슭寓居에서  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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