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목구조 교육센터 게시판

새해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유 재 완 조회수 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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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6/1/1 (5:55) IP주소 221.138.209.12
새해를 맞으며, 저희 센터의 졸업생들과 통나무 건축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금년이 저희에게는 매우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며, 경골 목구조 교육을 추가하려 합니다. 캐나다인 강사 Mr. Les Shuert와 교육일정, 교육내용 등을 협의 중에 있으며, 결정되는대로 이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금년에는 캐나다의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수퍼-E 하우스를 저희 센터에 지을 예정 입니다. 이  수퍼-E 하우스는 품질문제, 값비싼 에너지 비용, "건강주택" 등과 같은 모든 문제들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건축이 앞으로 지향해야 할 미래주택의 모범답안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수퍼-E 하우스 건축을 지켜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작년 11월 이후 계속적으로 번역하고 있는 "다가구 경골목조  주택의 방화와 차음"이라는 기술서적의 작업이 1월 중에 끝나고, 2월 중순에 캐나다 연방정부의 주택청인 CMHC가 몇 차례 개최하는 세미나의 교재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 번역판이 우리나라의 경골 목조건축의 방화와 차음 기술의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10여년동안 저희 학교는 나름대로 교육내용과 시설 면에서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왔으나. 2006년에는 보다 많은 예산을 그 분야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지난 달에 끝난 담장공사에 이어서 봄에는 조경공사를 할 예정이며, 실내 작업장을 개선하고, 강의실을 추가로 설치하며, 기숙사 시설도 개선하려 합니다.  금년 봄 이후에는 학교의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경영하는 우림목재 인터내셔널은 시켄스 우드스테인 사업을 강화하려 합니다. 시켄스 우드스테인은 세계적으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제가 그 사업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서 우리나라에서의 시장 쉐어(share)가 매우 작았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판매조직을 만들고, 판매원을 채용하여 판촉활동을 강화하려 합니다.

금년 1월부터는 데크(deck) 바닥재 제조회사인 캐나다의 Dec-k-Ing사와 제휴하여, 데크 바닥재를 수입-판매합니다. 종전까지는 모든 데크 바닥에 목재를 사용했으나. Dec-K-Ing제품은 데크 바닥에 관한 고정관념을 깰 것입니다. 이 제품은 시공이 간편하며, 주기적으로 도장을 할 필요가 없고, 내구성이 길며, 청소가 간편하고,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저희 센터와 우림목재 인터내셔널은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COEX에서 개최되는 "하우징 브랜드 페어"에 참가합니다. 참관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무료 입장권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을 CMHC 기술세미나에 초청합니다: 2월 16일 오후 1시에는 COEX의 세미나 룸에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일산의 KINTEX의 세미나 룸에서 캐나다 건축사인 Herbert Otto씨가 "목조건축의 방화와 방음"과 "수퍼-E 하우스"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제가 번역한 책의 CD-Rom을 무료로 나누어 드릴 예정이며, 통역은 제가 맡습니다.

아무쪼록 2006년이 여러분께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 재 완

국제 목구조 교육센터 원장/
우림목재 인터내셔널 대표

박창선
[2006/1/2 (11:9)]
올해 몹시 기대가 되는 해가 될것갔네요
여러가지 계획하신 대로 상당한 발전의 모습이 보고 싶구요
힘차게 들리던 체인톱 소리가 아직도 쟁쟁합니다
영원히 힘차게 도약해서 세계제일의 교육센터가 되어
국제목구조 교육센터 졸업생이라는 자부심과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하재
[2006/2/8 (4:0)]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통나무학교에서 기술을 배워멋진 집을 짖고 싶슴니다. 2월16일과 18일에 세미나 참석할려면 그냥가도 될까요.티켓이나 입장료 없이도 되는지요. 학교 들어가기전에 예습하는하는 의미와 신기술에대해 호기심도 생겨서 가보고 싶슴니다. 알려주시기바랍니다.
장동오
[2006/2/8 (16:42)]
감사합니다. 좋은 공부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건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조금씩 알아가는게
골치 아프면서 재미가 있읍니다.
목조주택 강의도 수강 하고 십습니다.
Booth에서 인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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