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목구조 교육센터 게시판

스승의 날인데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성자 양동철 조회수 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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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5/5/15 (21:40) IP주소 211.172.215.26
안녕하십니까?
2004년 일요반 수료생 양동철입니다.
일간 찾아뵈야지 하고 마음으로만 다짐하면서 벌서 5개월이 지나 버렸네요..송구스럽습니다.
수료생들끼리는 지난봄에 평내에서 함실장님께 함께 만남을 가졌었습니다.
저는 한달전 우연찮게 광주 오포에 있는 (주)나무와 삶이라는 목조주택자재회사로 직장을 옮겼습니다.
이 회사에 와서 교장선생님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은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 가르침에 누를 끼치지않도록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학교가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양동철 드림

유 재 완
[2005/5/16 (11:51)]
양 兄,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주) 나무와 삶"은 우리나라의 목조건축 자재업을 선도하는 업체입니다. 아무쪼록 그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셔서 많은 경력을 쌓기 바랍니다. 박 회장님과 박 사장님께 안부를 부탁을 드립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면 동기생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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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  안녕하세요.
prev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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