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목구조 교육센터 게시판

Re: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유재완 조회수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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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4/12/30 (17:6) IP주소 218.148.227.142
김 兄,

오랫만입니다. 항상 저를 지켜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서로가 바빠서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안부 인사를
주고 받으니 참 좋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즐겁고, 기쁜 일들이 김 兄과 가족 여러분께
더 많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황 wrote:
>  교장 선생님!
>추운 날씨에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려니, 송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 오래만에 방문했는데, 많이 변했군요.
>새롭고 깔끔해 졌습니다.
>학교 이름도 바꾸신 걸 보니,
>선생님의 의지와 의욕이 넘치는 것이 느껴집니다.
>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신선한 변화와 더불어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  謹賀新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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