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목구조 교육센터 게시판

정 목사님께
작성자 유 재 완 원장 조회수 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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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3/30 (5:57) IP주소 121.133.61.150
정 목사님,

오랫만에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요즈음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목회를 계속하시는지? 혹은 통나무 건축을 하고 계신지요?

요즈음 저는 Super-E House의 건축과 통나무 건축교육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느라 무척 분주합니다. 다행히 건강해서 비록 힘든 일이지만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오실 기회가 생기시면 저희 학교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기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유 재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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