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목구조 교육센터 게시판

Re: 중국어 추가
작성자 박인선 조회수 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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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1/7/31 (12:25) IP주소 211.108.83.224
김미령 wrote:
> 제 목 : 사랑이란 말
>
>* 내 용 :
>
>알아두시면 좋을듯...
>
>
>
><영어> I love you. (아이 러브 유)
>
><독일어> Ich liebe dich. (이히 리베 디히)
>
><불어> Je t'aime. (즈 뗌므)
>
><일본어> 愛(あい)している. (아이시떼이루)
>
><필리핀어> Mahal kita. (마할 키타)
>
><아랍어> Wuhibbuka. (우히부카)
>
><루마니아어> Te iubesc. (떼 이유베스크)
>
><러시아어> Я Вас Люблю. (야 바스 류블류)
>
><이태리어> Ti amo. (띠 아모)
>
><포르투갈어> Gosto muito de te. (고스뜨 무이뜨 드뜨)
>
><서반아어> Te qiero. (떼 끼에로)
>
><헝가리어> Szeretlek (쎄레뜰렉)
>
><네덜란드어> Ik hou van jou. (이크 하우 반 야우)
>
><에스페란토> Mi amas vin. (미 아마스 빈)
>
><한국어> ♥사랑해♥
>
><중국어>我愛ni(워 아이 니)


이하재
[2006/2/7 (1:5)]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내와 아들둘은 둔 40대의 가장입니다. 노후에 경치좋은 곳에서 나무와 황토로 된 집에서 , 텃밭을 가꾸며 살고싶은 소박한 꿈도 가지고 있슴니다. 게시판에 나온 내용을 보니  통나무 주택에 대한 자세하고 유익한 내용이 많네요. 그런데 제가 보고 느낀바로는 경기도나 강원도 쪽은 동나무나 목조로된 전원주택이 활성화되어 있는데 제가 사는 전라도지역은 아직 보급이 잘안되 있는것같슴니다. 그이유가 어떤 것인지 궁금하고요.단순히 홍보가 덜된것인지 , 경제적여건인지 아니면 지역적으로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알고싶슴니다. 제가 원래 손재주가 있어서 뭐든지 만드기를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우선 먹고살기 급급해서 취미생활도 못해&#48168;슴니다. 제가 토나무 학교에 입학하면 열심히 기술을 익혀서 제집도 짖고 또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건축인이 되고싶슴니다.3월에 시작하는 프로과정에 입학하려고 하는데 지금신청해도 되는지요.수강료입금계좌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49350;슴니다. 그럼 두서없는말 이만주립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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