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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ppy 仲秋節   *^^*
작성자 유재완 조회수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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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1/9/29 (23:59) IP주소 211.201.64.164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졸업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 동안 박가이버씨를 비롯하여 동기생 여러분께서 참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셨습니다. 서로 끈끈한 정으로 묶여져서 이제는 근래에 보기드물 정도로 단합을 잘 이루었습니다. 저희 학교를 떠난 후에도 동기생들 끼리 서로 한 집안 식구같이 가깝게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전에는 졸업식에 식구들께서 참석하셔서 축하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외환위기 이후에는 그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아마도 경제적 어려움이 우리 마음의 여유를 빼았아 간 모양입니다.

아무쪼록 오셔서 그 동안 집을 떠나 열심히 노력하신 박가이버씨와 동기생들을 마음껏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약간의 불고기 바비큐를 마련하여 대접하고 싶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추석이 되시기를~~~~.      

장미 wrote:
>안녕들하셨어요?
>교장선생님 이하 모든분들 댁에 잘 도착하셨겠죠?
>지방에 계신분들은 먼길 가시느랴 고생하셨어요.
>仲秋節을 가족과 함께 Happy 하게 보내시고, 지치신몸도(보신???) 추스리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뭉치시길 바랍니다.
>저희 가족들은 무었보다 남편분들의 건강이 최고니 몸에 무리가지
>않게 마무리 지으셨으면합니다.
>지난번 밤 너무 잘먹었어요.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이 서로 의지하며 돕고 생활하시는 모습 보기좋았어요.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한주만 더하시면 졸업이시라네요.
>아마도 짧은 시간이었지만,정들이 많이 드셨을거예요.
>군대생활이후로 이렇게 단체생활하신적이 없으셨죠?
>헤어지시더라도, 항상좋은 관계유지하시는 모습 뵙고싶네요.
>참! 교장선생님 졸업때 오라하셨는데 정말 가는건가요?
>과식 하지마시고,댁네 안녕들하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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