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목구조 교육센터 게시판

Re: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작성자 유재완 조회수 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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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4/5/16 (8:14) IP주소 221.138.209.24
한 兄,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길게만 느껴지는 한달여의 교육기간도
졸업을 앞 두면 그 기간이 무척 짧게 느껴지며, 아쉬움과
헤어짐에 대한 섭섭함이 항상 저를 괴롭힙니다. 한 兄을
비롯한 동기생 여러분들과 같은 좋은 분들을 만난 것
자체만도 저에게는 큰 기쁨이었고, 모두들 열심히 교육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형님께서 보여주신 형제애가 무척 부러웠습니다.
아무쪼록 한 兄께 도움을 주시는 형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훌륭한 통나무 기술자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정권 wrote:
>안녕하십니까!
>
>졸업한지 이틀을 맞이한 졸업생 한정권입니다.
>한달동안 선생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통나무 건축이라는 생소한 분야 앞에서 어리둥절한 마음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자세 때문에 동기생 모두 아무 사고없이 졸업할 수 있었던 것을 감사 드립니다.
>
>모쪼록 건강하시고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선생님을 존경하는 한정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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